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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만남이용권 잔액요약
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당 200만 원 이상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형태로 충전되는 지원금입니다.
사용 기한 안에 다 쓰지 못하면 잔액이 소멸되기 때문에, 정기적으로 잔액과 사용내역을 확인해 계획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.
잔액 확인 창구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.
먼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서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생성·잔여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고, 둘째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의 ‘국가바우처/첫만남이용권’ 메뉴에서 실시간 잔액과 거래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.
여기에 복지로 ‘나의 바우처 조회’와 결제 직후 카드사에서 보내주는 문자·카카오 알림톡까지 활용하면, PC와 모바일 어느 쪽에서도 쉽게 잔액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.
자주 쓰는 방법은 보통 카드사 앱에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.
앱에서 바우처 또는 국민행복카드 메뉴에 들어가면 첫만남이용권 전용 화면이 따로 있어서, 현재 잔액·이번 달 사용금액·상세 사용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전자바우처 사이트와 복지로는 PC로 장기간 내역을 확인할 때, 문자·알림톡은 결제 직후 잔액 변동을 빠르게 체크할 때 활용하면 효율적입니다.
-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되므로 잔액도 전자바우처·카드사 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한다.
- 대표적인 확인 창구는 전자바우처 사이트, 카드사 앱·홈페이지, 복지로 ‘나의 바우처 조회’, 결제 문자·알림톡 네 가지다.
- 자주 쓰는 카드사 앱을 기준으로 잔액을 보고, 필요할 때 전자바우처·복지로에서 상세 내역을 확인하면 관리가 쉽다.
잔액조회필수경로정리
첫 번째 기본 경로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입니다.
PC나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socialservice.or.kr에 접속해 공동·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한 뒤, 마이페이지 또는 바우처 서비스 이용현황 메뉴에서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생성 여부와 잔여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바우처가 처음 생성된 지 3~5일 정도 지나야 조회되는 경우가 있어, 막 충전된 경우라면 하루 이틀 뒤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두 번째는 복지로 ‘나의 바우처’ 메뉴입니다.
복지로(bokjiro.go.kr)에 로그인한 뒤, 마이페이지 또는 나의 바우처 메뉴에 들어가면 가족 명의로 받은 주요 바우처와 함께 첫만남이용권 잔액·사용내역을 PC 화면에서 비교적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.
여러 바우처를 함께 쓰는 가정이라면, 복지로에서 한 번에 전체 잔액을 정리해 보는 용도로 활용하면 편리합니다.
세 번째는 카드사 고객센터·문자 알림입니다.
카드사 상담센터에 전화해 “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잔액 알려달라”고 문의하면 상담원이 바우처 잔액을 안내해 주며,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때 SMS·카카오 알림을 신청해 두면 결제 시마다 사용금액과 잔액이 자동으로 전송됩니다.
앱 사용이 낯설다면 문자·알림 위주로 잔액을 관리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.
-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서 바우처 서비스 이용현황으로 들어가면 첫만남이용권 잔여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.
- 복지로 ‘나의 바우처’ 메뉴에서는 여러 바우처와 함께 첫만남이용권 잔액·사용내역을 PC 화면에서 한 번에 볼 수 있다.
- 카드사 고객센터와 결제 문자·카카오 알림을 활용하면 앱에 익숙하지 않아도 잔액 변동을 계속 확인할 수 있다.
카드사별잔액조회3단계
첫만남이용권을 가장 자주 확인하는 방법은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카드사 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.
기본 흐름은 카드사와 상관없이 거의 비슷합니다.
1단계는 카드사 앱 설치·로그인입니다.
삼성카드, KB국민카드, 신한카드, BC카드, 롯데카드, 전북은행 등 본인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카드사의 공식 앱을 설치한 뒤, 회원가입 또는 공동·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.
국민행복카드가 여러 장이라면 첫만남이용권이 연결된 카드를 먼저 확인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.
2단계는 바우처·국민행복 메뉴로 이동하는 것입니다.
보통 앱 하단의 ‘전체’ 또는 ‘혜택·정부지원·국가바우처’ 메뉴 안에 국민행복카드·첫만남이용권 전용 화면이 있습니다.
예를 들어 삼성카드는 전체 → 정부지원사업 → 국가바우처 → 첫만남이용권, BC카드는 페이북 앱의 MY바우처, KB국민카드는 카드 → 국민행복카드 → 첫만남바우처 한도조회 순서로 들어가 잔액·사용내역을 확인하는 식입니다.
카드사마다 메뉴 이름과 순서는 조금 다르지만, ‘국가바우처·정부지원·국민행복’ 키워드를 찾으면 대부분 연결됩니다.
3단계는 잔액·사용내역 확인과 알림 설정입니다.
첫만남이용권 전용 화면에 들어가면 총 지원금, 사용 금액, 잔여 지원금이 실시간으로 표시되고, 기간을 선택해 최근 1주일·1개월·3개월 사용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때 카드사 알림톡·푸시 알림을 함께 켜 두면, 결제할 때마다 사용금액·남은 잔액이 자동으로 뜨기 때문에 따로 잔액을 눌러보지 않아도 대략적인 잔액을 항상 파악할 수 있습니다.
-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카드사 앱에 로그인한 뒤 ‘정부지원·국가바우처·국민행복’ 메뉴로 들어가면 첫만남이용권 잔액을 볼 수 있다.
- 삼성·국민·신한·BC·롯데 등 카드사마다 메뉴 이름은 다르지만, 공통적으로 바우처 전용 화면에서 총 지원금·사용액·잔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.
- 카드사 알림톡·푸시 알림을 켜 두면 결제 때마다 사용금액과 남은 잔액이 자동으로 안내돼 잔액 관리를 훨씬 편하게 할 수 있다.